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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미츠비시 상사, 전략적 제휴

한국가스공사와 미츠비시 상사와의 전략적제휴 관계가 더 깊어지고 있다. ========================== UPDATE: Mitsubishi Corp, Kogas In Pact In Natural Gas Business Nikkei English News 25 February 2011 [What follows is the full text of the news story.] (Adds Mitsubishi spokesman comments, background) TOKYO (Dow Jones)--Japanese trading company Mitsubishi Corp. (8058.TO) said Friday that earlier in the day it had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state-owned Korea Gas Corp. (036460.SE) to cooperate in the natural gas business. By joining forces with Kogas, the world largest LNG buyer company by volume, Mitsubishi Corp. expects a boost in its bargaining power, a Mitsubishi spokesman said. Kogas buys more than 30 million metric tons a year of liquefied natural gas. The two companies had signed an MoU in 2009 to jointly study deals and procurement of gas, especially LNG. The new MoU, which replaces the old one, will cover a much wider scope of cooperation including LNG projects, development of un...

한국가스공사, 호주가스전 개발 사업 참여

가스공사 호주가스전 개발 사업에 참여 공시가 났네요. 좀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여기저기 구글링을 해봅니다. 우선 작년 8월 기사입니다. 10년 8월 27일 이데일리 세계 최대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업체인 한국가스공사가 150억달러 규모의 호주 LNG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의사를 내비쳤다. 이 투자가 성사되는 경우 가스공사는 연간 200만톤 이상의 LNG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호주 에너지 업체인 산토스가 호주 퀸즐랜드주에서 진행 중인 `글래드스톤 LNG 광구 프로젝트`의 지분 10% 가량을 인수하기 위해 산토스와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 결과는 다음달 둘째주쯤 발표될 전망이며, 공사측은 호주 정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글래드스톤 LNG 광구는 총 150억달러 규모로, 오는 2015년부터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주 사업자인 산토스는 개발비용 마련과 재무부담 경감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보유 지분 60% 중 15%를 팔 계획이며, 가스공사 말고도 중국 국영 석유기업인 시노펙 등과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지분 40%는 말레이시아의 국영기업인 페트로나스가 보유 중이다. ~ 한편, 지난해 2460만톤의 LNG를 사들여 세계 최대 LNG 구매자로 떠오른 가스공사는 해외 자원 개발을 위해 올해 1조원 가량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지난 2월 밝힌 바 있다. 다음은 작년 12월 기사입니다. 10년 12월 17일 가스신문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7일 호주 GLNG(Gladstone LNG)사와 2015년부터 20년간 연 350만톤의 LNG를 도입하는 장기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가스공사는 도입계약과는 별도로 GLNG 프로젝트의 가스전 및 액화플랜트에 대한 15% 지분인수계약도 체결했다. 기존 GLNG사 지분구조는 산토스 37.5%(호주), 페트로나스 35%(말련), 토탈 27.5%(프랑스)로 구성돼 있으며 가스공사 지분 획득 후 산토스 30%, 페트로나스 27.5%, 토탈 27.5%, 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