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복기] 미차솔 몰빵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요즘 블로그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예전에 많이 가던 재테크 게시판에 썼던 글들을 다시 볼 일이 많습니다. 그 때 시절을 생각하면서 요즘 읽어보면 참 깨닫는게 많습니다. 그때는 시대상황에 매몰되서 안 보였던 부분이 더 새롭게 드러나는 것도 있고...
아랫글은 2007/09/26에 작성된 글입니다. 기억나는대로 배경을 설명하자면 당시 미래에셋에서 중국 펀드를 매우 세게 밀었던 때였었고 또한 수익률도 엄청 났던 때였습니다. 1년 수익이 100%를 육박하던 지금으로선 상상도 안 가던 시절이었죠. 불과 2년도 안 지난 일인데 말이죠. 올림픽 개최에 대한 기대감과 서브프라임에 대한 경시, 세계버블경제의 막바지 정도의 상황이었다고 기억됩니다.
그때 하도 과열이 된 거 같아서 그 과열을 식히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썼던 글인데 본문과 그 글에 딸린 댓글들을 읽으니 감회가 새롭네요. 호황기에 어떻게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그 와중에서도 중심을 잡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염두에 두시고 글을 접하면 재밌을 거 같네요.
참 미차솔은 (미)래에셋 (차)이나 (솔)로몬의 약자입니다. 그리고 저 글이 작성된 후 1년 뒤에는 반토막을 넘어서는 마이너스가 났죠. 저때 무조건 고고를 외쳤던 사람들은 어찌 되었지는 독자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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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차솔에 대한 우려의 글을 올렸음에도 오늘도 역시 몰빵의 유혹에 흔들리는 분들이 많군요. 그분들이 상투적으로 쓰는 말이 '여윳돈인데, 한 2~3년쯤 투자하려고 생각하는데, 몰빵 괜찮을까요?' 거기다 더 우려스러운 것은 책임도 못 질 거면서 '네. 투자하세요. 걱정하는 소리도 있는데 뭐 지나 내나 다 모르고 지껄이는 소리니까 걱정안해도 되요.'(뭐 이렇게까지 4가지 없이 얘기한건 아니지만, 일부러 4가지 없는 어투로 표현해봤습니다.) 투로 몰빵을 종용하는 분들입니다.
몰빵이 생각나면 딱 한가지만 생각하면 됩니다. 내일 넣다, 넣은 다음날 7% 빠졌다, 원금*(-7%) 한 돈에 대해 본전 생각나거나 내가 미쳤지 안 할 자신이 있다면 해도 됩니다. 그런 자세의 돈이라면 분명 여윳돈이고 2~3년쯤 기다릴 수 있으며 몰빵해도 됩니다.
물론 그다음날도 연속 7%빠질 수 있음도 아셔야 합니다. 보통 빠지면 20~30% 빠지는건 예사니까 그것도 참고로 알아두시구요. 못 믿겠다면 중국이든 홍콩이든 상해든 선전이든 증시 지수그래프 찾아 보셔서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세요. 남들이 돈번다돈번다 하니까 님들도 당장 넣으면 돈벌지안벌지는 누구도 장담못해주는 문제니까 진짜 하루에 7% 빠진 날 있었는지 연속 몇주해서 20% 빠진 날 있었는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말마따나 이왕 몰빵을 확신할 그렇게 좋은 투자처라면 버티고 버텨서 7% 빠진 날 지수확인하고 넣고 재수가 좋아 다음날 회복하면 하루에 7% 버는거 아닙니까? 1억 투자해서 700만원을 하루에 벌수 있다면 3년을 못 기다리겠습니까? 하루차이로 그전날 1억을 투자해서 700만원 손해본다면 3년 기다릴 수 있을거 같습니까?
몇년전에 제가 돼지도살론을 말한적이 있습니다. (어디서 들은얘기죠, 물론.) 증시에는 세가지 동물이 있는데 강세장을 상징하는 황소, 하나는 약세장을 상징하는 곰, 마지막으로 이도저도 아닌 돼지랍니다. 황소는 물불 안가리고 뛰는 짐승, 곰은 느림보, 돼지는 그 사이에 끼여 도살되는 가장 불쌍한 짐승인 것이죠.
지금 몰빵을 생각하는 분, 몰빵을 종용하는 분. 그대들은 어느 짐승을 닮았다고 생각하십니까?
주요 댓글
몰빵을 배재하고 2~3년 투자해 이익볼 가능성이 반반이라면 펀드 투자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보통 펀드의 기대수익률이 은행이자율의 2~3배로 정하는 이유는 위험에 대한 보상 아니겠습니까?(--죄송 다 책에 나온 소립니다.) 몰빵은 분명 문제가 있으나 너무 위험할 뿐이지 펀드투자의 한 전략으로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2007/09/26 20:47)
열받아서 온통 도배를 해놓으셨네요 옥돌e님이야 불안하시니 중국에 6% 투자하셨지만 그렇다고 거기에 많이 투자하는 사람은 다 망할사람처럼 매도하는건 우습지 않나요 ?
여윳돈 2-3년 중국에 묻어서 수익이 안날꺼라는 증거는 뭐요 ?
님은 80% 국내 펀드 연금에 넣었던데 그럼 국내는 수익이 많이 난다는 이유는 또 뭐고 중국 몰빵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은 삼가해야 겠으나 이거원 ..
이 사람이 글 쓰면 다 쳐다봐야 하나 ? (같이 반말)
황소채크난좀 확인하시죠 ? 오직 님 생각만 맞는지 .. (2007/09/26 22:18)그런데, 일반적으로 3년정도 묵혀두면, 돈 버는게 맞긴 맞습니다. *.*;;;;
문제는 중간에 견딜 수 있냐는 것이겠죠....
3년짜리 예/적금.. 만기까지 못 가지고 가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2007/09/26 20:19)저도 조금 황당하더군요 몰빵할까요? 묻는사람도 우습지만, 몰빵하세요 하는 사람도 ..
만약에 자기 집을 산다고 했을때, 그냥 복덕방에서 추천한 집을 그대로 믿고 삽니까? 그집의 시세가 적당한지 직접 찾아가서 집의 내부구조나 인테리어는 어떠한지 확인하지 않습니까? 또한 현재 너무 시세가 올라서 차후 오르기는 커녕 앞으로의 투자가치로써의 전망도 확인해야하지 않을까요?
펀드도 마찬가지 입니다. 결정은 자신이 하는거죠
부자들이 더 돈을벌수밖에 없는 이유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큰금액을 그들은 크게 생각지 않아서죠 그러니 폭락할때도 일반인들보다 더초연해질수 있고 이성적으로 판단할수있으니 더 유리할수밖에요
그런글은 그냥 놔두시길.... 잃어봐야 투자라는 개념도 잡히는거지 말해봤자 욕밖에더듣습니까? 어떨때는 뭐라 한마디 하고싶은생각이 굴뚝같지만, 본인이 결정하는것이고업자들한테 뭐라해봤자.... 열심히 돈벌라고 하는사람 뭐라하기 싫더군요 (2007/09/26 20:21)작전세력(크건작건간에),, 메이저의 행태나.. 예전 상승및 폭락전의 상황을 함 체크해 보세요.. 옥돌님의 말에 반감이 가는 분들도 있겠지만.. 경험에서 나온 말입니다..선도세력이 조용할 때 매집해놓고.. 매도시기에는 늘 주가는 필요이상으로 띄워서.. 일반 개미들을 유혹합니다. 개별종목뿐만 아니라.... 한 국가의 증시도 이런식입니다.(그때는 물론 여러가지 경제여건을 고려한 작전이 있겠지만).. 늘 이런 저런 핑게로 올렸다.. 이런저런 핑게로 폭락시킵니다... 남들이 모두 상승이라 확신할 때.. 아무리 생각해도 떨어질거란 생각이 들지 않을때.. 그건 개미를 꼬시는 미끼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함 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이렇게 말해도.. 똑같이 당하는 현상은 늘 되풀이 되겠죠... 상승장이라 주구장창 상승만 할까요.. 그와중에 20%30% 폭락한다면.. 그전에 대출이나 남의돈 빌려 몰빵한 분들이 견딜 수 있을까요?
하여튼 투자하더라도.. 중국투자는 유의하여 투자할 시기라 생각합니다 (2007/09/26 23:15)저도 초보지만 지금같은 경우는 좀 여유를 두고 생각해볼만한 시기인거 같습니다
제가 펀드 처은 할때 j리츠 난리칠때 들어같다가 최고점... 결국 지금은 마이너스
라틴펀드 날리칠때 들어같더니 그것도 최고점...결국 이놈도 마이너스...
알진못하지만 초보인제가봐도 지금은 조금더 관망해야 하는 시점인거
같아요... (2007/09/27 02:58)기둘...기둘.... 너무 급하게 달린 황소는 쓰러지게 마련이니까..
계속 미친듯이 달리는 주식이나 펀드는 세상에 없지.요..
나는 봉차로 2배벌고 재미좀 봤지만, 여웃돈 3억원은 내년에 중국 심하게 조정받으면,,,
추불할려고 6개월단위의 정기예금에 가입해 놓았지비..
사람들의 마음이 약한게, 확달아 올라서 여기 저기 돈버는거 같으면, 못참고
자기도 막차타서 돈 꼴고... 나중에 후회....
한국주식시장에 경험이 있으면... 기둘 기둘 ... 기다리면 기회는 옵니다...보통 분산을 위해서 많이들 한국 증시, 이머징 마켓, 에너지, 리츠 등을 사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난 몇년간 제가 지켜봐온 봐로는 분산과 몰빵의 경계가 그리 선명하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즉, 중국 시장이 무너지면, 당연히 한국 시장도 엉망이 됩니다. 하락장에서 분산으로 조금 더 방어를 하실 수 있겠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인 것 같구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상승장에서는 분산때문에 탄력을 많이 받지는 못합니다.
저는 기회의 비용을 따지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어짜피, 아무리 잘 분석한다고 하더라도 주가의 내일은 아무도 모르잖아요? 그리고 그런 불확실성에서 앞으로 중국에 가능성을 많이 보시고 투자를 하시는 거구요. 그러면 자신의 신념에 따라서 그렇게 가는 거구요. 저는 올해초, 미차솔에 10% 정도 투자를 하다가 나름대로의 분석툴에 따라 지금은 50%를 육박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동양중소형고배당을 팔아서 미차솔을 추매했구요. 결과로 말씀드리긴 좀 그렇지만,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들 걱정하시는 부분이 묻지마 투자식으로 중국으로 가는 것 같은데, 다들 시간이 있으시면 엑셀로 간단하게
(2007/09/27 11:48)주가와 펀드 반응성을 비교해서 추의를 살펴보시면 불안감이 조금은 없어지실 겁니다. 예전에 잘나가던 펀드도 현재 진행형이 아닐 수 있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앞에서 말씀드린 동양중소형이 그런 경우라서 과감히 저는 버렸습니다. 6개월간 저한테 45%라는 고수익을 줬지만, 최근 한 달간 동향을 지켜보니까 힘을 못쓰더라구요. 그래서 기회의 비용이 아까워 미차솔로 편입했구요. 다행히 최근에 h주가 많이 올라 차익이 많이 생겼구요.
펀드의 세계에서 잘잘못은 결과에 달린 것 같아요. 결국 오르면 분산하라고 열내시던 분들이 억울하고 내려가면 몰빵하신 분들이 후회하시게 될테니까요. 김영익씨 같은 경우가 그 좋은 예인 것 같구요. 신의 경지라고 극찬을 하다가 최근에 삐끗해서 엄청 욕을 먹으니까요.
그냥 지나가다가 지난 4년간 펀드를 하면서 느낀 점을 주저리 주저리 써봤습니다. 그럼 성투하세요.^^중국관련 대부분 펀드들의 올 3월이후 수익률은 50~70%대입니다. 올 한해 소위 전문라랍시는 분들의 의견 대부분은 작년 100%가랑 상승한 중국에의 투자는 물먹을거라는 거였습니다. 올초부터 펀드에 관심있으셨던 분들은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중국의 올해 상승세는 작년과 다를바 없이 무섭습니다.
그때 소신있게 투자한 사람들은 지금쯤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보고 흐뭇해 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올초에 투자금 대부분을 중국관련 펀드에 투자한 결과 일년도 안된 지금 중국쪽 수익률이 60%가깝게 상승했습니다. 제가 투자할 당시도 "거품이다,,,남들 따라가다 쪽박찬다,,,"등등의 우려 섞인 목소리가 높았었죠.
옥돌e님은 제가 처음 모네타가입할 당시부터 활동을 하시던 분이십니다.
혹 본인께서 중국관련 펀드에 투자하지 못함을 후회하고, 중국에 투자한 남들의 수익률을 부러워 하지는 않는지 자신에게 물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남들은 속이더라도 본인만을 속일 수 없을테니까요....기분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충분히 새겨들어야 할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옥돌e님이 예측하시는게 맞아서 중국이 이제 좀 떨어지거나 아니면 틀려서 계속 쭉 오른다고 할지라도 옥돌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예언자 측면을 말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고 계실것입니다. 저같은경우는 중국에 약 15% 정도 투자하고 있습니다. 사회인이 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아 그리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지는 않지만 저도 중국에 몰빵하고 싶은 생각은 언제나 듭니다. 하지만 팍스넷의 유명한 쥬라기 선생의 글들을 한번 차근차근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년에 100% 수익을 100번을 냈다고 할지라도 그런 성향의 투자자들은 단 한번의 실패로 모든것을 잃을수도 있는 겁니다. 너무 비약을 했지만 큰 욕심은 다른 욕심을 낳고 끝내 한번의 큰 실패로 모든것을 날릴수도 있습니다. 위험 분산 ..항상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만족을 하고 위험 분산을 한다면 한번에 날리는 사태는 영원히 오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투자성향은 영원히 가기 때문입니다. 이번만 몰빵? 몰빵하시는 분중에 그렇게 하실분들은 없을 겁니다. 새겨들으시길바랍니다. (2007/09/27 23:24)펀드이든 주식이든 적립식을 이용한 코스트에버리지효과나 거치식으로 인한
효과나 둘다 투자의 방법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요즘 분위기지요
저 모네타 안지 솔직히 6개월정도밖에안됐습니다. 제가 그때 모네타를 하루에 5시간 6시간 눈팅했었습니다. 그정도로 좋은글 들많았고 저한테 뼈가되고 살이되는 글들이 넘쳐 흘럿습니다. 솔직히 최근의 게시판글들을 보면 소위 잘나가는 펀드에 몰빵하는
또는 얼마있느데 어디냐 좋냐는둥의 뜬구름 잡는 글이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본인이 돈을 모으는 목표가 무엇이고 어디에 사용할것이고 기간은 어느정도 이며
본인의 투자 스타일은 어떤지를 먼저 파악하고 해도 늦지않다고 누가 말했습니다.
누가 말했냐고요???? 우리가 읽은 모든 책에 나와있고, 돈 많이번 외국의 아주 유명한
투자가들 모두가 한 말입니다. 이 말의 뜻은 본인의 성향을 알지 못하고 투자를 할경우에는 한번 두번 일곱번은 성공할수있지만 딱한번의 실수로 돌이킬수 없게 될수 있다는 말입니다. 최근의 투자형태는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미차솔 미차솔 중국펀드
몇천만원, 나는 몇년 넣어둘수있다..... (2007/09/27 23:57)이거 쉽다고 생각하시고 몇년넣어두면 떨어져도 올라가겟지 하시는분들 많은데요.
저도 중국펀드 합니다. 전 적립식으로 햇는데요. 적립식으로해서 거치하신분들 많이먹을때 들 먹엇지만 거치한분들 엄청 손해볼때 전 들 손해?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다.
제가 보는 거치식은 분명 펀드투자의 한 방법이지만, 직투와 다를바 없는 방법입니다.
10% 20% 견디실수있다고요??? 과연 그렇게 말처럼 쉽게 될까요???
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말이 중학생도 알정도로 알려진줄 아십니까.
불변의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말로는 장기로 가져간다라고 하기쉽죠.
올 초나 8월이어싼요? 거의 20% 가까이 떨어진게 그때 게시판 난리도 아니엇습니다.
옥돌이님이 근거없이 하는말이 아닙니다. 폭락을 겪어본분들은 이럴때 쉽게 투자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겪어본분들이 훨씬더 잘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투자는 대박을 얻기위해 하는것이 아닙니다.
왜 버핏옹이 투자의 바이블 인지 아십니까.
다들 아시죠 투자에 2원칙
1. 원금을 잃지 않는다.
2. 1번을 반드시 지킨다.역사는 되풀이 됩니다.
솔직히 제가 생각하기에 몇원만원 몇년 묻어둘거다 그래서 거치식이지만 들어간다 하는말은 자기 합리화라고 보여지네요.. 제가 회사생활하면서 주식,펀드로 손해보신분들이 투자하기 전에 하셧던 말씀이 그겁니다.
그래도 주변에 성공한 분들 계시다고요??? 10분중에 1분 성공한것이라면 이게 성공한겁니까? 10분중에 성공하신1분은 그냥 운 좋아서 성공 한거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피똥싸게 공부하셔서 성공한겁니다.
대박.대박.대박 쪽박 보다는
중박.소박.소박.중박이 훨씬 성공적인 투자입니다.
투자 1년 2년하고 관두실거 아니라면 기본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글쓴이 옥돌이님은 이 말씀을 하고 싶으셧던게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오직 답답하시면 옥돌이 님이 독설이라고 생각될정도의 글을 쓰실가요.
(2007/09/28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