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이력

2004년07월 예금에서 투자로 발상의 전환을 시작하다
2004년08월 장기주택마련펀드 투자 시작; 원래는 저축을 들려고 했다가 이자율이 낮아서리...^^
2004년09월 뉴질랜드달러화에 투자; 이자가 높다는 창구직원말에 혹해서 환헷지도 모르고 외화 투자
2004년10월 국내 주식형펀드의 세계에 들어가다; 이때부터 2007년도 중반까지는 완전 고고씽
2006년07월 ETF를 통해 거래의 재미를 느끼며 우량기업을 발굴하여 직접투자의 세계로 넘어가다
2007년12월 새롭게 집권한 정치세력의 경제정책에 위협을 느껴 펀드 대폭 정리하다
2008년01월 펀드 수익분을 가지고 주식과 해외펀드 등 더 위험한 자산으로의 포트폴리오 분산을 시도하다
2008년10월 리!먼!브!라!더!스!
2009년01월 처참히 깨진 포트폴리오를 추스리는 지난한 설겆이 작업 시작
2010년01월 채권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하다
2010년08월 대략 08년의 악몽에서 벗어나 포트폴리오 추스리는데 성공하다

댓글

옥돌님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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